메뉴 건너뛰기

블루 2005.06.14 16:14 조회 수 : 677 추천:29



제가 사는 이곳은 시에 속해 있으면서도 허술하기만 한 농가(?)들이 아파트와 혼재해 있습니다.
누군가 이들 농가와 개인주택을 사서 재개발을 하려하지만 주민들 일부가 이를 반대하고 있나봅니다.
허지만 시간이 지나면 결국 허물고 무언가를 짓겠지요.
사진은 그런 운명에 처한 어느 집의 흙으로 만든 벽을 담은 것입니다.
  • (6) file
    2005.06.14 조회 수 677
  • 그대가 보내준... (1) file
    2005.06.14 조회 수 642
  • 남천 (5) file
    2005.06.13 조회 수 742
  • 광대수염인가요 (1) file
    2005.06.12 조회 수 614
  • 골무인데.... (4) file
    2005.06.10 조회 수 621
  • 파리를 잡은 끈끈이주걱 (5) file
    2005.06.10 조회 수 882
  • 빗속의 處子 (3) file
    2005.06.10 조회 수 713
  • 패랭이 (1) file
    2005.06.09 조회 수 626
  • 싸리 (1) file
    2005.06.09 조회 수 644
  • 붉은병꽃 (2) file
    2005.06.07 조회 수 529
  • 보리 (1) file
    2005.06.07 조회 수 616
  • 눈개승마 (2) file
    2005.06.06 조회 수 703
  • 고추잠자리 (1) file
    2005.06.06 조회 수 702
  • 나비 (1) file
    2005.06.06 조회 수 555
  • 개망초와 실잠자리 (1) file
    2005.06.06 조회 수 650
  • 단풍잎 (1) file
    2005.06.03 조회 수 610
  • 매발톱등 (3) file
    2005.06.03 조회 수 679
  • Rain drops .... (2) file
    2005.06.03 조회 수 577
  • 마가레트 (2) file
    2005.06.03 조회 수 764
  • 민들레 홑씨들을.... (1) file
    2005.06.03 조회 수 665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