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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치아빠 드뎌 책을 출판하셨나봐요.....

송라산 2006.03.25 01:34 조회 수 : 5219 추천:925





오늘 저에게 온 온갖 종류의 메일들 속에서 눈에 확들어오는  메일이 하나 있네요.
아치아빠가 책을 내신다고 하셨을 때 정말 나에게 꼭 필요한 책이 나오지 않겠는가 기대하면서도
한편으로는 책을 쓴다는 것이 보통일이 아니기에
언제쯤이나 나올까 걱정했는데 정말 책을 출판하셨나봐요.
공동저자이신 옆에 있는 분은 눈에도 안들어오고 "아치아빠"만 눈에 확~~ 들어오네요.
자... 아치플라워 가족 여러분, 이 기쁜 소식 빨리 빨리 옮깁시다.
가입한 여러 동우회에 알리고 가까운 사람에게 알리고...
그리고 우리도 한권씩 책을 구입합시다.
정말 기다리던 책인데.. 당장 구입하러 가야겠네요.
아래는 저에게 온 메일 내용이구요,
첨부한 그림은 책의 대략적인 모습입니다.
LG 상사 이달의 추천상품이고 이벤트가 진행중입니다.
사용후기를 잘 써주면 책을 한권 보내준다네요...

나의 DSLR, 꽃을 추억하다 : 잘 찍은 꽃 사진의 노하우
지은이 | 아치아빠, Tanaka Hiroshi
출판사 |멘토르
멘토르 | 4×6배판, 340쪽
분류 | 디카
값 | 20,000원
ISBN | 89-91767-18-4 13660

이 책은..
이 책은 DSLR로 꽃을 아름답게 찍고 싶은 사람들을 위해 사진의 원리부터 렌즈 활용법, 액세서리 활용법, 다양한 상황에서의 꽃 촬영 노하우까지 생동감 있게 기술한 지침서이다. 우리 땅 구석구석 피어있는 야생화, 공원의 꽃나무, 식물원의 조경화, 화분에 키우는 꽃 등의 촬영법을 소개하였고, 이를 계절별로 정리하여 자연의 흐름을 읽을 수 있도록 하였다.
또한 이론적인 설명에만 그치지 않고, 전국을 누비며 우리 꽃을 찍어온 꽃 사진 전문가 아치아빠의 야생화 촬영 비법을 생생하게 담았다.


꽃을 가장 아름답게 찍을 수 있는 노하우를 알려주는 촬영 지침서!
화사하고 친근하고 신비로운 천의 얼굴을 지닌 꽃은 사진을 찍는 이들에게 무척 매력적인 피사체이다.
자세를 낮추고 각도를 바꾸거나 거리를 조절할 때마다 꽃은 새로운 모습을 보여준다.
또한 꽃은 초보자들이 사진을 공부하는 데 가장 좋은 대상이기도 하다. 한 자리에서 움직이지 않기에, 물체에 닿는 빛을 파악하고 앵글과 원근감을 이해하면서 카메라와 피사체의 관계를 탐구할 수 있는 무한한 촬영 기회를 제공하기 때문이다.
이 책은 DSLR로 꽃을 아름답게 찍고 싶은 사람들을 위한 촬영 지침서이다. 카메라와 꽃이 만나는 방법을 이해하고 환경과 계절의 변화에 가장 적절히 대처할 수 있는 촬영법과 이론을 생동감 있게 기술하였다.
산과 들녘에서 마주치는 야생화, 공원에서 볼 수 있는 꽃나무, 식물원이나 화단에서 만날 수 있는 조경화, 실내에서 키우는 꽃 등 거의 모든 경우의 촬영법을 소개하였고, 이를 계절별로 분류하여 자연의 흐름을 읽을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또한 이론적인 설명에만 그치지 않고, 전국을 누비며 우리 꽃을 찍어온 꽃 사진 전문가 아치아빠의 야생화 촬영 비법을 생생하게 담았다.
저자는 잘 찍은 꽃 사진은 감상하는 사람에게 말을 건네고 생각을 끌어내 여운을 남기는 사진일 것이라고 말한다. 그런 사진을 남기기 위해서는 꽃이 살아가는 모습 그 자체를 아끼는 마음이 있어야 할 것이다. 컴퓨터 후보정에서도 많은 기법을 이용하거나 무리하게 색감을 조절하지 않으면서 꽃을 더 자연스럽고 선명하게 표현할 수 있는 방법을 위주로 설명하고 있다.
꽃을 사랑하고, 환경을 해치지 않으면서 그 숨어있는 매력을 이끌어낼 수 있는 방법을 찾는 이 책은 사진과 꽃을 아끼는 이들의 믿음직한 길잡이가 될 것이다.  

http://www.lgcamera.co.kr/lgi/sitemap/CSfLastGenGoodsPage_002.jsp?GOODS_NO=2916&GOODS_TYPE=0&dispNo=&curDepth=2&GOODS_SORT_CD=005006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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